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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ZDNet 액시엄스페이스가 빠르면 2020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머무는 우주여행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액시업스페이스) © 제공: ZDNet 액시엄스페이스의 승무원 숙소 인테리어 디자인 (사진=액시엄스페이스) 미국 민간 우주기업 액시엄스페이스(Axiom Space)가 이르면 2020년 7~10일 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머물 수 있는 우주 여행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3일(현지시간) 미국 씨넷이 보도했다. 이 상품의 가격은 1인당 5500만 달러(약 595억 원). 액시엄스페이스는 2022년에 국제우주정거장과 연결된 우주 호텔을 출시할 예정이며, 일부 여행객을 2020년 초에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액시엄스페이스는 전직 NASA 국제우주정거장 프로그램 매니저였던 마이클 서프래디니가 이끌고 있다. 아직 이 여행 상품의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관광객을 우주로 보내기 위해 스페이스X와 보잉사와 협력할 것으로 보인다고 씨넷은 전...
국내 대표적인 OTT(Over the Top) 서비스인 CJ E&M의 ‘티빙’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전 세계 1위 OTT 사업자 넷플릭스와 경쟁하겠다고 선언했다. OTT란 인터넷을 기반으로 드라마ㆍ영화ㆍ예능 등 각종 미디어 콘텐트를 실시간으로 유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CJ E&M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글로벌 티빙’ 출시 사실을 발표했다. 기존에 국내에서 IPTV(인터넷TV)와 ‘티빙’으로, 해외에서는 프로그램별로 해외 방송사ㆍ플랫폼에 수출했던 기존 방송 콘텐트 유통 방식을 티빙으로 합치겠다는 것이다. ‘글로벌 티빙’이 벤치마킹한 사업 모델이자 최대 경쟁자는 미국의 넷플릭스다. CJ E&M은 “강력한 플랫폼 파워를 바탕으로 오리지널 콘텐트를 전 세계로 유통하는 넷플릭스처럼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국내 미디어ㆍ통신 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넷플릭스다. 2007년 본격적으로 OTT 서비스를 시작한 넷플릭스는 현재 전 세계 1...
EDITOR'S PICK 8월 27, 2013 정직한 Editor's note : 정직한 님의 지난 기사(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하기(1/2) - Accelerator를 이용하라! 바로가기)에 이어 실리콘 밸리에서 활동중인 한국계 VC/엔젤 투자자, 일본계 VC, 그리고 실리콘 밸리에서 활약중인 한국 창업가들에 대한 정직한님의 데이터 베이스를 게재합니다. 정직한이 전하는 실리콘밸리 스타트업/TechTrend #4 실리콘 벨리에서 창업을 한다면…(2/2) (2) 크라우드 소싱 이용하기(KickStarter, Angelist.co) KickStarter는 단순히 지분을 주지 않고 펀딩을 받는 툴일 뿐만 아니라, 강력한 Funding용 마케팅 툴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KickStarter에서 화제가 되면 펀딩도 용이해 지므로 활용을 해 보면 좋을꺼 같습니다. Angelist.co는 한국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하나, 실리콘 벨리의 많은 개인 투자가...
© Copyright ⓒ The Hankyoreh. 구본무 LG 회장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 사진(오른쪽은 아들 구광모 LG전자 상무). 엘지…21일 구본무 엘지(LG)그룹 회장의 이틀째 장례식이 서울 대학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촐하게 진행됐다. 발인은 다음 날인 22일이고, 장지는 유족들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이날 장례식장에 자리잡은 조화는 7개였다. 엘지그룹 임직원 명의의 조화 1개와 범 엘지(LG) 계열인 지에스(GS)그룹 회장, 엘에스(LS)그룹 회장, 엘아이지(LIG)그룹 회장 명의 조화 3개,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국무총리, 정세균 국회의장 명의 조화 3개 등이었다. 엘지그룹 관계자는 “애초 어제 오후까지 5개였는데, 어젯밤 늦게 이낙연 총리의 조화가 왔고 정세균 국회의장 명의의 조화도 왔다”며 “유족들이 조화와 조문을 받지 않기로 했는데, 도저히 거절할 수 없어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빈소를 찾은 조문객도 매우 적었다. 주로 엘지가 가...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보급형 전기차 '모델3' 생산 지연에 이어 주요 임원의 잇따른 사퇴, '오토파일럿' 오작동으로 보이는 사고 등 악재가 겹치면서 위기에 처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테슬라 조직 개편을 내걸며 직원 다독이기에 나섰다. 14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직원에게 "테슬라가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철저한 재구성을 진행하고 있다'며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필요 없는 단계를 제거해 의사소통을 개선하고 기능을 통합할 것이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이어 "직원을 계속 충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4월 13일(현지시각) 공개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미국 CBS와 테슬라 공장에서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 CBS 갈무리 테슬라는 최근 7개월 동안 고위 경영진 9명을 놓쳤다. 한 명은 장기 휴직을 신청했다. 테슬라의 글로벌 판매∙마케팅 담당이던 존 맥닐은 지난 2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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